덱 시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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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현4급 템포법사로 덱을 올렸는데..
덱이 좋긴 좋으나 예전과 달리 고코스트 하수인이 좀 많이 들어가다보니 패가 말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연패를 해서 5급까지 간..
그래서 이것을 최소화 시키기 위해 1,2,3코 하수인을 정말 꽉 채워넣었습니다.
영웅의 넋이라는 카드는 상대가 은근히 불편해 하는 하수인이기 때문에 충분히 2코 하수인으로 넣기에 나쁘지않고,
주문사수는 어떠한 변수가 있을지는 모르나, 기본 스텟이 우수하고, 나중에 퍄퍄와 연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하여 2장 채워 넣었습니다.
원래 비룡을 1장 얼굴 없는 소환사를 2장 넣었으나, 드로우를 빨리빨리 봐서 패를 다 떨구면서 효율적 운영을 하면서
혹시나 필드가 쓸려도 데스윙을 빨리 찾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비룡2장 얼굴 없는 소환사1장으로 바꾸었습니다.
한턴한턴이 급한 퍄퍄에게 5코스트와 6코스트가 체감상 차이가 매우 크기도 하고요..
양변 같은 컨덱 상대 제압기가 없는게 흠이긴 하지만, 어차피 패가 말리면 양변을 기가 막히게 써도 질 게임은 지기 때문에 덱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선공멀리건은 1,2코 하수인들과 때에 따라 주문을 챙겨주시고, 후공은 퍄퍄나 주문사수도 들고가도 좋습니다.
게임을 많이 돌려봤는데 정말 멀리건에서 패가 말리는 경우는 거의 없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말은 이렇게 해도 사실 전설을 못 찍으면 똥덱이죠..계속해서 노력해서 전설을 찍어보겠습니다..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이나 친추주세여 - 강화두#3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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