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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지널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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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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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
- 코볼트와 지하 미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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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모의 땅
- 스톰윈드
- 알터랙 계곡
- 가라앉은 도시로의 항해
- 나스리아 성채 살인 사건
- 리치왕의 진군
- 아서스의 길
- 전설노래자랑
- 티탄
- 시간의 동굴
- 황야의 땅 결투
- 위즈뱅의 장난감 공방
- 극한의 극락
- 끝없는 어둠
- 에메랄드의 꿈 속으로
- 운고로의 잃어버린 도시
- 시간의 길 너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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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설명


우선 인증부터.. 글을 한 세번정도 새로 쓰니 멘탈이 나가는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아시아서버에서 호우호우로 게임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하스스톤을 시작한지 6개월 정도 만에 드디어 전설을 찍고 마법사를 플레이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글을 남깁니다. 템포법사가 3티어까지 내려간것 같던데... 다들 힘내세요 ㅠㅠ
(참고로 덱 초기 기반은 혼비님께서 인벤에 올리신 글을 보고 참고하여 만든 덱입니다. 굴리면서 이카드 저카드 넣고 빼고 방송을 보면서 타이밍 공부하고, 등급별로 많이 만나는 직업군에 따라서 수정하면서 최종 전설을 갈 때 만든 덱을 올렷습니다.)
이 덱은 요그사론의 요그사론을 위한 요그사론에 의한 덱입니다.
그럼 간략하게 특이한(?) 카드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카드 소개
이전 퍄퍄법사의 공통 카드들은 일단 설명을 생략 하겠습니다.. 글을 3번째 쓰다보니 손가락이 아파서...ㅠ
3코스트 6짜리 카드로 되돌아 오는 점은 꽤나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이 되서 두 장 채용했습니다. 이글거리는 횃불 덕분에 중 후반 화염구를 사용하기가 살짝은 편해진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사냥꾼의 사바나사자, 전사의 아버지나 라그나로스, 주술사의 흑드라군 등등, 묵직한 하수인을 컷트하기 정말 좋으며 화염구 한 번을 하수인이 아닌 본채로 돌려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데 큰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두 장까지는 무겁다고 보고 한 장은 채용해도 무방하십니다.
역시 지금처럼 하수인이 중점인 메타에서 강력한 필드 광역기인 불기둥은 한 장 정도 채용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봅니다. 이전처럼 저렴한 하수인이 중점을 이루던 메타에서는 불기둥 이후에 상대방이 다시 필드전개를 해서 뒤집기 많이 힘들었는데요, 지금 같은 경우는 불기둥 한 방에 필드 정리후 다음턴에 내가 필드를 다시 잡는 그림을 그리는 경우도 종종 나옵니다. 물론 이 전에 필드 컨트롤을 어느정도 하는게 좋긴 하겠지만요. 한 장은 채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주문공격력 +1 과 드로우 한 장. 괜히 전설은 아닌거 같습니다. 법사는 게임을 하다가보면 최대한의 이득을 봐야합니다. 하수인의 공/방이 그다지 쎄지 않아 주문 연계로 한 두번의 이득을 더 봐야하는데 주문공격력 +1은 크게 작용하며, 부족한 마법사의 핸드에 한 장을 추가해 주는점은 정말 유용하죠. 대체는 이교도 마법사 정도가 되겠네요.
타 퍄퍄법사와 다르게 저는 해리슨을 한 장 채용했습니다. 현재 랭킹전을 보면 무기를 사용하는 직업이 정말 많습니다. 사실 5등급에서 10게임에 9게임이 쓰랄을 만나면서 게임이 하도 터지길래 홧김에 채용했는데, 둠빠따 부셔주면 쓰랄님들 그냥 나가십니다 ㅠㅠㅠ 제 핸드가 한 두장이 터져도 상대는 카드가 2~3장 저는 10장을 돌고 하면 질 수가 없겠죠? 뭐 쓰랄이 아니어도 전사, 사냥꾼, 성기사 등등 무기를 채용하는 직업군이 워낙 많아서 한 장 채용할 만 합니다. 대체카드는 수액괴물이나 에테리얼 창조술사 정도가 되겠습니다.
"죽음의 신 앞에 무릎 꿇어라" 넵 저는 요그사론 던지면서 매일 무릎 꿇고 기도하면서 카드 봅니다. 사실 게임을 터트리는 주범이라기 보다는 이미 뒤집혀진 필드 클리어, 내지는 내 핸드에 손패 강화, 비밀 등을 걸어줘서 상대에게 변수를 만들어주는 엄청난 카드라고 봅니다. 절대 제가 이기는 상황에선 등판할 일이 없으나 상대방 필드에 하수인이 두마리 정도가 존재하고 나는 없다! 내 핸드에 카드가 좀 부족하다! 등의 상황에 던져 줄만 합니다. 필수적인 요소는 아니지만 왠만하면 마법카드 카운팅은 하시면 편합니다. 저의 경우는 '요그사론'님께서 본인의 몸을 희생하면서 상대 필드를 클리어해주고 드로우도 봐주고 하셨습니다. 지금 이 덱은 그저 '요그사론'님께서 마무리 등판 하시기 좋은 환경을 잘 만들어주기 위한 덱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ㅠㅠ핀리템포의 경우 초반 비전작렬의 역할이 정말 큽니다. 주문 공격력을 올려줄 하수인이 초반에 2마리나 포진 되어 있으며 핸드가 다소 밀릴 때는 영능만 누르다가 4~5마나에나 필드 전개를 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핸드 싸움이 크다고 보고
이 눈에 가시같은 자식은 과감하게 염구로 끊어주기도 했습니다.
이 눈에 가시같은 자식은 과감하게 염구로 끊어주기도 했습니다.주문 공격력 버프로 이득을 많이 이끌어 와야하며, 중간중간에 전사의 명치에 신비한 화살이나 화염구도 곧잘 쏴 주었습니다. (화염구의 경우 기타 다른 대체 카드가 있다는 전재하에) 전사의 경우 무기로 본인의 명치가 많이 빠지므로 주문으로 상대 명치각을 잘 봅시다. 핀리 템포의 경우는 대부분 난투가 없고 마격 두장이 완벽한 제압기인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방의 전투격노 각을 주지 않기 위해 최대한 상대 하수인을 완벽하게 제압해 주시고 가는게 중요합니다.
해적전사 역시 많이는 못 만나 봤는데, 해적전사나 돌진전사 둘다 핸드풀리면 노답이긴 합니다. 중간중간에 생각치 못한 딜이 워낙 많이 들어와서.. 다소 수비적인 운영을 하시면서 상대 하수인을 잘라주면 중반 이후 힘빠져서 나갑니다.
요새는 뭐 토템술사로 불리는 클수리에도 둠빠다가 들어가는 경우를 종종 봐서 해리슨도 그냥 가져가 보는 편입니다. 주술사전은 항상 상대의 마나가 얼마나 잠겨서 상대방이 다음턴에 몇 마나를 쓸 수 있으며 그에 따른 상대가 할 수 있는 플레이를 예측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또한 어떤 주술사와의 매치업이던 초반에 멀리건이 하수인이 한 두장은 잡혀 주어야 합니다 (1,2코 하수인)
특히 어그로 쓰랄의 경우 초반 필드 장악과 5턴에 둠해머를 착용하여 필드 굳히기 + 상대 명치를 노리기 때문에 반대로 내가 필드 또는 주문으로 압박을 넣어서 상대 둠해머 타이밍을 느리게 하는게 정말 좋습니다.
뭐 해리슨을 잡고 계시다면 그냥 둠해머 들도록 유도하기도 합니다 ㅎㅎㅎ 웃어주면 되니까요 ㅎㅎㅎ
4코스트에 흑드라군 나오기전에 필드에 한 장이라도 하수인을 남겨 놓는것이 좋기는 하나 그게 쉽지는 않으므로 그 이전에 본인 역시 필드 전개를 따라가서 한 두장의 이득을 보는 플레이를 합시다.
클수리 역시 죽도록 필드를 먹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직업입니다.
초반에 특별한 움직임 없이 영웅 능력을 한 두턴 누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저코 하수인들로 최대한 토템들 잘라 주시고, 주문공격력+1 을 이용한
잘라주기,
잘라주기,등으로 필드를 전개합니다. 대부분 2체력 하수인들이 많으르모 비전작렬로 한 두마리 자르고 시작하면 초반 필드는 잡을 수 있습니다. 냥꾼전은 예전과 비슷합니다. 누가 먼저 명치 터트리느냐 싸움입니다.
특히 8코스트에 나오는
(참고로 사냥꾼 하시는 분들 얘기 들어보면 법사전이 힘들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냥꾼전이 4:6 정도로 살짝 불리했습니다. 멀리건 탓도 있겠지만 아마 제 플레이 자체가 공격적이기도 하고 다소 무리하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역으로 필드 내주는 경우도 종종 발생했습니다. 매치업 자체는 아마 법사가 다소 유리할 것으로 봅니다.)
초 중반 드로우를 하는데 계속
멀리건으로는 기본적으로 저코 하수인과 저코 주문들에 추가로
힐기사의 경우 초반에 영능을 누르는 플레이를 많이 하기 때문에 카드가 어느정도 잡힐 때까지는 굳이 빠르게 안 달리셔도 되고, 초반 내 핸드가 워낙 좋다? 싶으면 초반에 하수인을 한 두마리 정도로 전개해도 됩니다.
음 사제의 경우는 정말 너무 안 만나봐서 중반에 광역기
이 친구 많이 기용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친구 뜨기 전에 필드에 하수인 한 마리 정도가 살아 있어야 할 만 합니다... 미러전은 꽤나 힘들더군요.. 요그사론 싸움까지 가기도 하구요. 냉법의 경우는 빠르게 달려주시면 됩니다. 과학자가 고인이 된 지금 얼방을 손으로 걸어주어야 하는 마이너스 요인이 꽤나 크게 작용합니다. 퍄퍄가 나가면 상대는 화염구를 써서라도 제압할 겁니다.
글을 쓰고보니 꽤나 긴 글이 두서없이 정리 된 것 같네요 ㅠㅠ 혹시 궁금하신 점들은 댓글 달아주시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직업의 화제 덱
이 유저가 올린 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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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번에 새로 생긴 이교도 마법사 입니다. 2코스 3/2의 준수한 스탯과 주문공력력+1 이라는 좋은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초반 전사나 주술사와의 매치업에서 비전작렬과 연계로 체력4 짜리 하수인들을 컷트 하기 딱 좋습니다. 저는 한 장을 이교도 마법사로, 한 장을 탈노스 사용했습니다. 탈노스가 없으신 분들은 이교도 두 장 쓰셔도 무방합니다.
이 덱이 요그사론에 포커스를 맞춘 만큼 많은 주문을 보유하고 있는데, 잊힌 횃불이 그 중에 하나 입니다. 주문공격력을 올려주는 하수인이 4마리나 포진되어있고, 사용 이후에
지금처럼 하수인이 중점인 메타에서 변이 한 장은 필수 채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고서 역시 이번에 새로 추가된 카드죠. 많은 분들이 고서 타임이 때문에 힘들어 하시는데, 개인적으로는 수습생이 필드에 있어서 코스트를 줄여줄 수 있을때, 내가 필드를 잡고 있을때, 퍄퍄가 살아있어서 이득 볼 수 있을때, 5마나 이상에서 딱히 핸드에 답이 없을 때 정도가 사용 타이밍이라고 보는데, 마지막의 경우는 게임이 이미 뒤집혔다고도 볼 수 있겠네요. 변수를 만들수 있는 카드라서 한 장을 채용했고, 위에 언급했듯이 요그사론에 많은 포커스를 맞춘 덱이라 마법 한 장이 세 장으로 돌아오는 카드라 한 장을 채용했습니다.
아 이전부터 법사를 힘들게 하시는 주범이십니다. 퍄퍄가 주력 힘을 발휘하는 법사덱에 짜잘하게 1찍 데미지를 줬다가 가로쉬가 잘했다고 웃는 판이 많이 나옵니다 ㅠㅠ





이 오크 족장분은 정말 죽지도 않고 또 살아나네요. 
이런 친구들 나오면 과감하게 내 얼음화살과 수습생 하나씩 주기도 합시다.
이런 카드들을 사용하므로 중반에 화염구가 잡히면 이쪽에 쏴줄 준비를 합시다.
뜸금없이 이런 애들이 튀어나와서 엄한 하수인으로 변신 시키기도 하니 되도록 상대 필드에는 몬스터가 많이 남지 않게 정리해주는 플레이가 중요합니다.
다음은 지옥에서 돌아온 렉사르입니다. 




이 야벤져스의 힘이 워낙 강합니다. 정말 필드가 답이 없다 싶지 않으면 불기둥 아껴줍시다. 이 덱이 요그사론에 힘을 많이 준 덱이다 보니 하수인 싸움은 왠만해서는 주문으로 이득을 많이 봐야합니다. 최대한 끌고가 주고, 창조술사를 통해 광역기 같은 카드를 한 장 정도 더 뽑아 줍시다.
정말 죽지도 않고 또 나타나는 위니흑마 90퍼센트 이상일겁니다.
이런게 들어온다? 나가시면 됩니다.
간혹 보이는 우서입니다. 예전과 다르게 왠만한 우서들은 템포가 매우 느려졌으며,
또는 
이 놈이 2장씩 들어가는 경우가 많으므로 항상 핸드에 화염구 같은 카드를 남겨 두시고 상대방 명치 딜을 계산하도록 합시다.
두분은 고인이신지 거의 만나보질 못 했지만, 드루의 경우 
두 장과
생매장 한 두장
귀찮은 교회언니에게 퍄퍄를 안 뺏기도록 (또는 뺏겨도 정리 카드를 가지고 가도록) 설계해 주신다면 이기는데 큰 무리가 없던걸로 기억합니다.


이런 친구들을 지켜줄 수 있느냐 없느냐의 싸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