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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 : 발리라 생귀나르
Rogue : Valeera Sanguinar
  • 덱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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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업 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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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호 옵션
  •  
  • 평균 비용
  •  [노전설]
[야생] [무과금]살아나라 도적도적, 해적도적 작성자 : kraken | 작성/갱신일 : 2016-07-18 01:26:12 | 조회수 : 4399
카드 리스트 - 제작 가격: 00/30
덱 복사카운팅 툴
AAEBAaIHBPYE5QfzEbKtAg20AckB+wGMAssDzQObBagF1AXuBogH5webF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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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 
  • 카드 없음
 
중립 
  • 카드 없음
비용 분포 (마나 커브)
  • 0
  • 1
  • 2
  • 3
  • 4
  • 5
  • 6
  • 7+
  • 평균 비용 : -
덱 구성
  • 하수인
  • 주문
  • 무기
  • 장소
  •  오리지널 카드
  •  고전
  •  핵심
  •  이벤트
  •  낙스라마스의 저주
  •  고블린 대 노움
  •  검은바위 산
  •  대 마상시합
  •  탐험가 연맹
  •  고대신의 속삭임
  •  한여름 밤의 카라잔
  •  비열한 거리의 가젯잔
  •  운고로를 향한 여정
  •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
  •  코볼트와 지하 미궁
  •  마녀숲
  •  폭심만만 프로젝트
  •  대난투
  •  어둠의 반격
  •  울둠의 구원자
  •  용의 강림
  •  갈라크론드의 부활
  •  황폐한 아웃랜드
  •  스칼로맨스 아카데미
  •  수습 악마 사냥꾼
  •  광기의 다크문 축제
  •  불모의 땅
  •  스톰윈드
  •  알터랙 계곡
  •  가라앉은 도시로의 항해
  •  나스리아 성채 살인 사건
  •  리치왕의 진군
  •  아서스의 길
  •  전설노래자랑
  •  티탄
  •  시간의 동굴
  •  황야의 땅 결투
  •  위즈뱅의 장난감 공방
  •  극한의 극락
  •  끝없는 어둠
  •  에메랄드의 꿈 속으로
  •  운고로의 잃어버린 도시
  •  시간의 길 너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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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설명
시작하기 앞서


안녕하세요. 크라켄의 해의 상징, 크라켄의 해 그 자체, kraken입니다.


오늘 가져온 덱은 컨트롤을 좋아하시는분들을 위한 해적도적입니다.


기존의 해적 도적과 다르게 생태계를 따라 가볍게 가져가는 도적입니다.

첨엔 이게 통하겠어? 하고 퀘스트용으로 썼지만 생각보다 승률이 좋아 가져와봅니다.


덱 소개


앞서 말했듯 하수인을 가볍게 가져갑니다.

따라서 위니나 명치, 비트마냥 저코 하수인을 빠르게 전개해서 끔살시키는 운영을 하셔야합니다.


중간중간 주문을 연계해서 필드를 컨트롤하는 실력도 있어야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필드 컨트롤이 되는 분이 하셔야합니다.

물론 저도 충분히 하고 있는 덱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실력만 있으면 충분히 굴릴 수 있습니다.


컨트롤 하는 맛이 나고 저코 비트 위주로써 빠르게 승을 가져간다는 점도 장점이지만

덱이 매우 값싸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주문 도적의 경우엔 몇몇 키 하수인이 모험모드를 깨야만 얻을 수 있는 하수인이거나

가루가 많이 들지만 이 덱은 영웅 카드도 1장이고 유일한 모험카드인 잠복자도 다른 카드를 대신 쓸 수 있습니다.


카드 소개와 운영법


이 덱의 특징 중 하나는 바다 사냥꾼이 들어간다는 것 입니다.

보통 얘보다는 수액을 쓰거든요. 허나 바다사냥꾼은 남쪽바다 선장 버프도 받을 수 있고

잠복자 대신 들어갈 암거래상 같은 하수인의 효과를 보려면 해적 종족값이 유리합니다.

그리고 실제 플레이시에 대부분 상대 무기는 1내구도 상태라 둠해머만 아니면 거의 다 잘라낼 수 있습니다.

모두 1코 하수인으로 1코에 나갈만 하며 1코가 아니어도 이득을 볼 수 있는 하수인입니다.


두번째 특징으로는 냉혈과 맹독이 모두 들어갑니다.

보통은 냉혈이나 맹독 중 하나만 쓰고 하수인 위주나 무기 위주 버프로 가는게 보통인데

저는 그냥 두 종류 다 채용했습니다. 사용해본 결과, 상당히 유연한 사용이 가능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연계용으로 쓰기도 좋은 주문입니다.


이 덱의 또 다른점! si7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대신 데피아즈단이 들어가는데 도적덱 특징상

하수인 하나가 나와서 2뎀 주는것보다 주문으로 끊어주면서

하수인을 둘 늘리는게 비트치기에 더 적합하더군요.

기습과 함께 쓰는게 제일 베스트입니다.


제 해적 도적이 타 해적 도적과 제일 큰 다른점은

마음가짐이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연계용, 코스트 절약용으로 쓰는 맘가가 없습니다.

맘가가 의외로 운영의 유연성을 떨어트리더군요.

맘가를 없애는 대신 하수인의 코스트를 많이 낮추고 고코 주문을 많이 쓰지 않습니다.

덕분에 중반에도 코스트가 모자라서 플레이 못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맘가 대신 넣은 카드는

이녀석인데 도적 특징상 칼부, 전질 빼고는 이렇다할 드로 카드가 없습니다.

그나마 칼부는 실낱같은 광역기라 그냥 빼기도 힘들어요.

그래서 드로도 보고 하수인 교환도 노려볼 수 있는 수집가를 넣었고 결과는 만족스러웠습니다.

혹시 잡히더라도 상대에게 플레이를 강제 할 수 있고 잡지 않으면

냉혈을 발라서 고체력 하수인을 잡을 수 있기 때문이죠.


마지막으로 검은무쇠 잠복자입니다.

광역기라고는 칼부밖에 없는 도적의 희망입니다.

다만, 코스트가 무거워서 연계용으로 쓰기엔 적합하지 않습니다.

모험모드로 여는거라 무과금분들은 없을 수 있구요.

따라서 아래에서 커스텀 조언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덱의 운영은 앞서 말했듯 저코 하수인을 주문과 연계해서 안전하고 빠르게 전개하여 비트쳐서 이기는 겁니다.

따라서 항시 비트칠 하수인이 있도록 하여야하고 광역기에 쓸려나가도 복구 되도록 주문하나와 하수인 하나정돈 들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상대의 플레이를 보고 달려도 되는 상대인지 아닌지 파악하고 절개를 상대 명치에 꽂고 패를 다 터는 플레이 같은 것도 가능합니다. 결국 컨트롤 실력이지요.


멀리건


멀리건은 가볍게 가져갑니다.


커스텀 조언


모험모드를 못열어 잠복자가 없다면 암거래상을 넣습니다. 혹시 있다면 벤클리프도 좋습니다.


혼절이 활약할 수 없는 생태계(껄끄러운 전함)라면 대신 암살을 넣어도 좋습니다.

다만 코스트가 무거워서 그리 추천하진 않습니다.

굴리다가 피니쉬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든다면 잠복자 대신에 리로이를 넣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리로이가 없는 무과금 여러분은 난로이 넣으시면 됩니다.



레시피 보시고 괜찮다싶으시면 좋아요 한번씩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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