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덱 시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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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기회주의적인 파멸의 예언자와 얼음회오리 카드를 쓰지 않습니다.
파멸의 예언자는 항상 굉장히 이득을 보려고 자충수를 두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얼음회오리와의 연계도 필요해서 안그래도 카드가 꼬일 수 있는 마법사를 더 꼬이게 합니다.
비밀을 총 5장 쓰지만 키린토마법사도 배제했습니다.
얼핏 보면 비밀을 많이 넣은 덱에 좋아 보이지만 실상은 덱에 더 많은 비밀을 넣게끔 강요하기도 하고
비밀을 깔면서 키린토가 나가더라도 필드에 큰 영향을 주기가 힘듭니다.
게다가 비밀나가면서 공짜로 쓸 수 있다는 생각에 비효율적인 교환이 될 거란 걸 알면서도 내게 되고요.
그럼 패가 바짝바짝 빨리 마르게 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일반적인 비밀법사는 비밀을 많이 넣느라 양변이나 불기둥 등 카드를 1장 정도로 줄여서 넣을 수 밖에 없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2장씩 꽉꽉 채워넣어 7코스트 이상으로 끌고 갈 시 후반 뒷심이 강력합니다.
제 방송국에 어느 시청자가 연전연승하는 저의 덱을 보고 시를 하나 지었습니다.
다 같이 감상해보시죠.
*수정 2014.10.22 죄송합니다 양변1 -> 로데브
제목: 딱딱하다 지은이: 무진자(brsjdd)
(부제:얼려서딱딱하다)
얼화로 딱딱하게 얼방도 딱딱 얼풍도 딱딱
물정은 딱딱하게해주고
눈보라로 딱딱하게해준다
그다음 알렉으로 흐물흐물하게 만든다음
용거의 양팔로 다져준다
이후 풀발기한 에테리얼이 종족번식을한다음
쓰리썸을한다
어딘가 딱딱하게해주는 법사
너는 나의 대뇌피질을 활성화시켜주는구나
방송국 주소: http://afreeca.com/maruko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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