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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인 난 동료를 치유해주고 모두를 위해 기도하는 평화로운 삶을 살고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도둑질을 강요당했다.
너의 힐따위는 이제 도움되지 않는다고...너는 그냥 남의 좋은 물건이나 훔쳐오라고...
나는 그런 일은 할 수 없다며 반항했지만 씹서와 씹랄은 욕하며 때릴뿐이었다.
이윽고 몸이 만신창이가 될 때까지 거부하자 너가 하지 않겠다면 다른 사람들을 시킬거라고 말했다.
나는 다른 사람이 다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결국 다름 사람들의 물건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어느날 물건을 훔치다가 걸리고 말았다 나는 도망치려 했지만 얼굴을 들켜버린 상황이었다.
잠시후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난 그 사람을 죽인채 산에 묻고 있었고 돌이킬 수 없었다.
사람을 다 묻고 나는 울면서 '죄송합니다'라는 말만 반복했다.
하지만 난 결국 경찰들의 조사로 차가운 수갑을 차고 서로 연행되었다.
서 앞의 많은 사람들은 싸늘한 눈길로 날 쳐다봤고 손가락짓을 당하면 난 서로 들어갔다.
경찰들의 취조에 나는 지쳐갔고 내가 왜 이런 일을 당해야되는지 의문이 들었다.
난 매일 사람들을 위해 힘써왔고....다른 사람이 당할 짓을 대신 당했을 뿐이었다.
감옥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고 의문은 점점 증오로 바뀌어갔다.
많은 세월이 흘러 출소하게되었고
그 후 하스마을에는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았다.
출소한 나의 행방은 아직도 아무도 모를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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