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덱 시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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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전 패치내용-최소2장에서 33장까지 오리지널 카드의 밸런스 조정이 있을 예정입니다.
참고로 이 최소 2장 안에는 자연의 군대와 야생의 포효 중 적어도 1장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우린 더이상 자군야포에 의지하면 안된다....
(자군야포의 대체카드 두장???)
자군야포 없이! 옛날의 램프드루 레시피를 가져와서 80% 수정했다!!!!!
(하스스톤 초기엔 자군야포 그런거 없었다!)
그런데...
초반에 드로우가 없는데 그렇다고 필드가 확실히 잡히는 건 아니라서
방패병 상위호환인 내트 페이글을 넣기로 결정했다
물론 내트 페이글이 캐리하는 판은 극소수다...
그리고 카운터카드 2장...
게돈은 전사의 전설이지만 드루이드에서 써본 결과 아주 가끔씩 뽕을 뽑는 상황이 나온다
흑마법사와 상대할 때 말고는 아군을 팀킬하는 7/5로 내야 하지만 그래도 넣었다
존스는 1코스트 손해 보는 셈 치고 넣엇는데 요즘은 어그로 스랄도 덜 보이기 시작하고 전사는 죽빨이 사라질 예정이며
흑마는 자락서스를 안 넣기 때문에 성기사 말고는 효과를 발동시킨 적이 없었다
맨 처음에는 침묵을 숲의 수호자에만 의지했다. 그러나 숲수는 2데미지를 넣기 위해 쓰이는 경우가 다반사였고
침묵을 위해 아껴놓기는 너무 싫었다. 그래서 올빼미랑 이걸 번갈아 가면서 써봤는데 이게 잘되더라
*주의* 법사전에 그냥 버리는 카드인셈 치고 내보았는데...
얼음화살+얼음창+잊혀진 횃불(6뎀짜리)+화염구 맞아서 5+6+8+8=27딜 쳐맞았다...
법사전에는 버리는 카드이며, 다른 직업들을 만나도 전사 말고는 도박 그 자체였다
하지만 비둘러치기보다 밀둘러치기가 훨씬 좋아서 사용중이다
대마상시합 승률 70%쯤 되는 것 같다 소 누나 상위호환
고철더미에서 돌아왔습...니다
이런말 하면 좀 웃기지만 야생의 포효 대체카드다
3장드로우가 부담스러울 때도 있지만 램프드루이드 레시피를 조금 살리다보니 넣게되었다
자연의 군대 대체카드.....는 아니다
그냥 도박카드로 쓰는데, 2턴 살면 왠만한 게임은 이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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