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덱 시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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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스 처음 시작할 때 부터 미드냥을 많이 했고 메타가 좀 안정되고 난 후 다시 미드냥을 시작하게된 유저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게 된건 미드냥이 다시 그전처럼 부흥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씁니다
먼저 저의 덱은 절대적 미드냥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먼저 글을 쓰신 벌써verseup님의 덱이 기본 틀이고 제가 저의 플레이에 맞게 덱을 조금 바꿨습니다.
항상 멀리건은


위주로 가주는 것이 가장 좋다고생각합니다.(노루와 씹랄의 경우 속사를 들고 가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씹서는 무조건 섬광들고 갑니다.) 단검의 경우 2코에 깡으로 나가면 너무 허무하게 죽기때문에 대부분 단검개풀을 위해 아껴두는 편입니다. 그리고 제가 하는 플레이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벌써verseup님의 운영법이기도 합니다.)
를 들고 가는 것입니다. 마치 씹서가 ㄴㄱㄴㄱㄴㄱ를 들고 가는것과 비슷한 방식입니다.
(물론, 때를 가려 들고갑니다.) 과학자또는 플레이어 자신에 의해 미리 빙덫이 깔린 상태에서 나가분다면 매우 좋은 상황입니다.
덫의 채용에 대해서 저는 처음 곰1빙2를 썼습니다. 그런데 곰덫이 너무 허무하게 깨져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뱀덫을 사용해봤는데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단 필드 장악이 매우 좋고 운이 좋을시 단검 곡예사와의 시너지는 단검개풀과 비슷하거나 더 나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덱 자체를 플레이할 때, 제가 느끼는 부분은 첫 멀리건이 망해도 다음 패에서 바로바로 코스트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바로바로 내는데에 거의 지장이 없을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갑자기 쓰고 또 처음 써보는 글이라 매우 많이 부족합니다..
만약 더 궁금하신 부분이 있다면 제가 참고한 글을 링크로 남겨둘테니 한번 읽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http://hs.inven.co.kr/dataninfo/deck/view.php?idx=99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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