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덱 시뮬레이터
- 카드 없음
- 카드 없음
- 0
- 1
- 2
- 3
- 4
- 5
- 6
- 7+
- 평균 비용 : -
- 하수인
- 주문
- 무기
- 오리지널 카드
- 고전
- 핵심
- 이벤트
- 낙스라마스의 저주
- 고블린 대 노움
- 검은바위 산
- 대 마상시합
- 탐험가 연맹
- 고대신의 속삭임
- 한여름 밤의 카라잔
- 비열한 거리의 가젯잔
- 운고로를 향한 여정
-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
- 코볼트와 지하 미궁
- 마녀숲
- 폭심만만 프로젝트
- 대난투
- 어둠의 반격
- 울둠의 구원자
- 용의 강림
- 갈라크론드의 부활
- 황폐한 아웃랜드
- 스칼로맨스 아카데미
- 수습 악마 사냥꾼
- 광기의 다크문 축제
- 불모의 땅
- 스톰윈드
- 알터랙 계곡
- 가라앉은 도시로의 항해
- 나스리아 성채 살인 사건
- 리치왕의 진군
- 아서스의 길
- 전설노래자랑
- 티탄
- 시간의 동굴
- 황야의 땅 결투
- 위즈뱅의 장난감 공방
- 극한의 극락
- 끝없는 어둠
- 에메랄드의 꿈 속으로
- 운고로의 잃어버린 도시
- 시간의 길 너머로
- 대격변
- 보랏빛 요새 탈출 작전
19일 아침 9시부터 씻고 자고 먹고 쌀시간도 아껴가며 열심히 이덱으로 돌려서
방금 전에 전설 찍었습니다
대충2장 리로이1장 수액1장 기용해서
도발뚫기 피니쉬 무기깨기 같은 면에서
다른 덱보다 이득을 더 볼수 있게 했습니다.
핸드는 땅굴트로그 하사관 핀리 토골 + 여유되면 야정
드루 상대로는 즉발 3뎀으로 다르나서스 끊을 수 있게 들고가면 됩니다
상대 피 좀 깟다 싶으면 핸드 좀 없어도
5코에 리로이를 과감하게 명치에 꽂아버리고
6턴이나 7턴에 뒷패로 이기는 경우가 꽤나 많았습니다
처음에 시작할때 주술사 390승이었는데
클수리랑 미드드루 질릴때 잠깐잠깐 한거 말고는
거의 다 이덱으로 돌렸고
전설찍기 직전에 황금 달았으니까
15급에서 전설까지 넉넉잡아 130승 정도 걸린거같네요

군인신분으로 휴가나온거만 아니였으면 쉬엄쉬엄 클수리로 찍었겠지만
황금영웅 + 단시간 내 전설을 위해 그냥 어그로 주술로 달았습니다
더럽다 뇌없는 덱이다 뭐 비난하실수도 있는데
단시간 내에 빠른 결과를 보기에는 어그로덱만한게 없습니다
파마랑 어그로술사 미러전을 제일 많이 한거같은데
대부분의 덱과 승률 괜찮게 나왔습니다
만난 어그로 술사들이랑 덱 비교하면서 해봤는데
이 덱이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코멘트
코멘트(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