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덱 시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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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설명
안녕하세요ㅎㅎ 매번 눈팅만 하다가 인벤에 직접 글을 쓰는건 처음이네요!

저는 하스 한지는 일년정도 됐구요, 그동안 도적(주문,기름,말리고스) 으로만 가끔씩 전설을 달았던 유저입니다 :)
이번 시즌도 주로 말리고스 도적으로 5등급까지 플레이하다가 아마즈 스트림에서 랩터 도적덱을 보고 나서는
이후 전설등급까지는 이 덱으로 플레이했습니다 ㅎㅎ
(참고로 당시 아마즈는 간좀, 유령들린거미 등을 사용하더군요)
이 덱은 물론 1티어덱은 절대 아닙니다. 손패꼬이면 어그로덱에 쉽게 밀리기도 하고, 필드 주도권이 넘어가면
쉽게 극복하기 어렵다는 뚜렷한 단점이 있어요. 저도 그렇게 손쉽게 전설등급을 달지는 못했구요..ㅎㅎ
그래도 플레이하는 매력이 충분하고, 잘만 쓰면 발굴된 랩터가 상당한 위력을 발휘하기에 아주 형편없는 덱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ㅋㅋ 충분히 할만해요 :) 특히 손패가 형편없이 꼬이지만 않는다면 비밀기사 상대로 비등하거나 유리한
상황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어그로 주술사도 저코스트 위주로 멀리건 하고, 아르거스, 수액 등을 적절히 활용하면
승률이 1:1정도 나왔던 것 같네요. 대신 도적 미러전 승률은 상당히 안좋았구요ㅎㅎ
기본 멀리건은 기습, 네루비안알, 랩터, 요원을 최우선으로 잡구요 (랩터는 웬만하면 들고갔습니다)
직업에 따라 수액, 절개(연계없이 그냥 활용하는 걸 감수하더라도), 칼날부채(성기사 상대로 가장 좋습니다) 등
주로 3코스트 이하의 카드만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늪수액괴물의 경우 제가 존스가 없어서;; 대체한건데
존스가 더 적절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ㅎㅎ
아무튼 도적이 기본적으로는 기습, 요원 등의 카드를 통해 필드를 잡는 능력이 좋은 만큼
필드 주도권 싸움 위주로 (마치 투기장처럼) 플레이하는걸 추천해 봅니다!
그럼 모두 즐겜하시고, 한 해 잘 마무리하시길 :)
아래는 전설 다는 순간 인증샷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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