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덱 시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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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법사 유저들의 패턴은 초반을 버티며 주문력 스택을 모아서 중후반에 한방에 보내버리는 방법입니다.
저 역시도 이런 류의 플레이를 해왔지만.. 한판한판 게임이 좀 늘어지고 초반을 버텨야하는 압박감에
마법사의 강력한 한방폭딜을 유지하며 다이나믹하게 판을 주도하는 덱을 연구하다가
주문력 덱을 넣는 대신 돌진+영웅타겟 하수인을 다수 포진하여 빠르게 판을 끝내버리는 덱으로 바꾸었는데
결과는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제목대로 이 덱의 장점은 무과금으로도 충분히 덱을 꾸릴 수 있고 이기든 지든 빠르게 판을 끝내버릴 수 있습니다.
운영하는 방법은 딱 보시면 아시겠지만 마나지룡, 낮은 마나 하수인으로 판을 이어가다가
얼음화살+얼음창x2, 화염구, 불덩이 작렬로 한방에 보내버립니다.
대부분 마나가 9쯤 될 때 적절하게 불덩이 작렬이 나왔다면 빠르게 게임을 끝낼 수 있습니다.
코볼트랑 주문파괴자는 딱히 넣을게 없어서 넣어봤고 리스크를 줄이기위해 얼방같은거 하나 넣어도 좋아용
주의 할점은 얼음창 2개를 꼭 얼음화살과 함께 영웅하게 날려야 할 것.
초반에 데미지 3이하 또는 적의 핵심 덱이 아니라면 과감히 놔두고
"니가 먼저 죽냐 내가 먼저 죽냐 어디 한번 개싸움 해보자" 마인드로 적 영웅에게 데미지를 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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