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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earthpwn.com/decks/282468-s16-legend-shut-up-rogue-mid-range < 원문지금은 딱 6급입니다. 이 덱 돌리다가 떨어진건아니에요.. 이것저것 돌리다보니 ㅎㅎ;[소개]뭐 덱만봐도 답이 나오죠.정말 도적다운 하수인 덱입니다. 드로우 요소도 많고 그와 동시에 효율적인 교환, 하수인들끼리도 연계 해야하는 덱이죠. 매력넘치는 덱입니다.도적을 즐겨하시는 분이라면 강추합니다!!!!주의!!! 본
도적 : 발리라 생귀나르
Rogue : Valeera Sangui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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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평균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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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카피)침묵 : 도적은 하수인도 연계합니다! (재수정) 작성자 : Graal | 작성/갱신일 : 2015-08-31 18:29:53 | 조회수 : 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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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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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설명


http://www.hearthpwn.com/decks/282468-s16-legend-shut-up-rogue-mid-range < 원문

지금은 딱 6급입니다. 이 덱 돌리다가 떨어진건아니에요.. 이것저것 돌리다보니 ㅎㅎ;



[소개]
뭐 덱만봐도 답이 나오죠.
정말 도적다운 하수인 덱입니다. 드로우 요소도 많고 그와 동시에 효율적인 교환, 하수인들끼리도 연계 해야하는 덱이죠. 매력넘치는 덱입니다.

도적을 즐겨하시는 분이라면 강추합니다!

!!!주의!!! 본덱의 하수인은 자주 보이는 하수인 이외에는 범용성이 떨어집니다. 메타의 선두인 덱도 아니고 하니 가루가 남으시거나 조금만 필요한게 아니면 굳이 이 덱 하나를 위해 만들지 마세요.


[요약]
*카드 관련
칼날 부채는 메타따라 한 장은 바꿔 볼 만 합니다. 동코스트 하수인 혹은 4~6코진 강화가 좋아보이네요.
다만 지금은 성기사의 시대이므로, 비추천.

독칼의 경우 도적 게시판에서 한장을 냉혈쓰시는 분을 봤는데 고려 해 볼만 한 것 같습니다.
다만 게임의 순환이 나빠지기 때문에...
리로이와 같은 카드의 채용으로 한박자 더 빠르게 킬각을 잡는다는 마음가짐의 운영이 필요.

혼절의 경우, 애지간하면 하나는 꼭 넣되 거흑같은 놈들이 판치면 나이사로 한번쯤 생각해봅니다.

(그밟도 한번 채용해보고 싶은데 자리도 없고..ㅜㅡ)


대체불가 하수인으로는
<간좀, 탈노스, 갓사붐, 라그, 2비룡, 2고대의감시자, 2울부짖는영혼, 2올빼미, 2?아르거스, 2?si7>
자신이 등급전에서 자주 만나는 덱의 형태(어그로, 컨트롤 빅덱, 미드레인지 + 상대 직업)에 따라

*그어놓은거는 괜찮긴 한데 전체적인 밸런스로 봐서는 비추천하는 것들.
[저코라인]
1si7 -> 1언더시티 용맹전사(애매합니다. 1코스트 차이가 분명 있기는 해요.)
->확실히 비추천하긴 함. 1뎀이 직업따라 너무 갈려서..
1아르거스 -> 1성난 태양 파수병 -> 이거보단 이자리에 죽군채용이 나을듯. 가능성만 제시.


[3,4,5,6코라인]
낡은치유로봇(대 어그로형 끝판왕인데, 애초 이것보다 필드 잘풀려서 승리하는 기대값이 이 덱은 높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주아주 비추천)

검은 무쇠 잠복자(한장. 위니, 토템 주술사-개꿀, 성기사)

죽음의 군주(한장만. 어그로. 나름대로 괜찮긴 한데 상대에 대한 압박이 떨어집니다.)

정신 지배 기술자(필드 전개력이 뛰어난 덱들 상대로 한장) -> 이 덱은 필드가 뒤집히면 역전시킬 방법이 없기때문에,
전개력 좋은 덱들이 판치면 진지하게 고려 해 봅시다.

주문 파괴자 - 본 덱과 매우 잘맞는 하수인이죠. 근데 실제 사용 되는 용도는 상대 하수인에게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장 혹은 4~6코진 중 다른것과 교체 해 볼만합니다.

오우거 투사 - 얘를 들고가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동코스트에서 젤 스탯이 뛰어나니까. 대체품만 나오면 바로 갈아질 운명. 동 스탯은 춤추는 검이있는데 얘의 경우 패널티가 너무 부담되서 쓰질 않아요. 오우거 투사 정도의 스탯이면 뭘 때려도 손해는 아니기때문에. 다만 리로이와 냉혈 같은 카드 채용시, 춤추는 검을 진지하게 고려해봐야합니다.

케잔 비술사(비밀대용. 비밀직업 판치면 들고갑시다. 다만 요즘 핫한 소위 비밀기사 한놈만을 보고 넣는건 비추천..케잔으로 커버 할 수 있을만한 비밀의 양이 아닙니다...본덱은 어차피 침묵이 많기때문에.)

해리슨 존스( 이걸빼먹다니2 무기직업 판치면 들고갑시다. 드로우 뿐만 아니라 내 하수인들의 생존성을 올려줍니다.)

오우거 닌자(5코 6/6이라는 미친 스탯과 은신으로 인한 생존성 보장은 덤)

실바나스 윈드러너(조금더 후반에 힘을 주는 구성, 그리고 필드가 뒤집혔을때 역전 가능성을 열어주는 카드.)

갤리웍스(5/8...미친 깡스탯...처리하기도 굉장히 까다롭죠. 다만 부품있고 안토안나온 법사라던지 도적이라던지 나 자군야포쓸꺼야! 하면서 14뎀을 바라보는 드루상대로는 각을 만들어야합니다. 그 점에서 범용성이 떨어지긴해요.)

로데브(무난)

지옥 절단기(상황을 너무 탑니다.)

리로이 젠킨스(운영 방식에 따라 충분히 써볼만합니다. 딜 카드가 부족해서-정확히는 필드 안밀리려는 최소한도의 싸움을 하느라- 마지막 끗발에 못미치는 경우가 많거든요.. 칼날 부채도 성기사 같은 직업 아니면 후반부 한장이 남아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경우 클리어와 동시에 6뎀을 주는게 가능합니다.)

어둠비늘 치유사(상황을 너무 많이 탑니다.)


*얼음 울음 - 굵게 처리한 이유는 다른게 아니라, 솔직히 이 덱 아니면 쓸 덱 없잖아요? 방밀전사라면 또 모를까.
빅덱 많이보이면 충분히 실전성 있습니다. 일단 해당턴에 상대 위협적인 하수인을 무조건 교환 가능하고
(이세라 같은거 쓰는 덱이야 당연히 그 이전까지 필드 잡은 것과 합쳐 즉각 교환 가능합니다. 그런 덱에도 필드 못잡았으면 지는거고. 운빨 좆망겜을 외치세요.)
살아남은 이후 침묵 있으면 게임 셋입니다 ^ ㅡ^ 있으신분들 한번 써보세요. 데스윙과 같은, 종종 캐리하는 하수인.

데스윙 - 엥? 왠 데스윙이냐고 생각하실텐데 후반부 가면 급격히 힘 빠집니다. 애초 그렇게 설계된 덱이니.. 때문에 카드 한장 한장 근근히 드로우 하는 상황이구요.근데 그 이전에 정상적인 판이라면 한 상태라면 애들 스탯이 워낙 미쳐서 안털리려고 각종 제압기와 번카드들이 상당부분 소모된 상황입니다.(주로 vs방밀전)
....이때 마지막 알 수 없는 그 목소리- ...가 바뀌었구나 ㅜㅜ 요즘 데스윙 너무 멋 없어요

*에고 이 말 적는거 깜빡했네요. 게임의 안정감을 위해서는 4~6코진 보강이 고코스트 보단 낫습니다.



- 위의 하수인들로 본 덱의 마나 커브를 참조하며 앵간하면 동일비용의 하수인으로 한장, 한장씩 바꿔가면서 본인에게 최적화된 덱을 만드시면 되겠습니다.


[운용]

*원문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주소에도 떡하니 적혀있지만) 기본적으로 미드레인지 형식이며, 위에서 4~6코 하수인들에 대해 저렇게 장황하게 설명한 이유는 역시 4~6코에 해당하는 중반타이밍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어느 하수인을 채용하느냐에 따라 기본 뼈대(감시자, 오우거, 간좀 등 패널티 하수인들을 대거 기용, 침묵시키며 미친 필드 압박을 넣는)는 같지만 운영방식, 저격하는 덱은 다릅니다. 그래서 더 매력적인걸지도.

하수인 스탯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연계가 술술 풀리면 돌냥 그 이상의 템포가 나옵니다.
따라서...

최소한의 하수인교환만으로 공격적인 명치 압박을 넣을것이냐, 효율적인 하수인 교환으로 필드를 지속 장악하면서 끌고 갈 것이냐에따라 하수인 채용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본인 등급의 메타따라서요. 설명은 다 해놨으니..

원래의 도적덱들이 그렇듯, 이 덱도 저 연계들이 매끄럽지 못하면 개망하는 덱입니다. 좋은점도 나쁜점도 도적다움..
도적 다움을 싫어하는데근데 그런사람이 도적을 왜해? 하수인 도적을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택배맨 도적등 아무튼 다른 하수인 도적덱을 하셔요.



*멀리건 (기본적으로 후턴 요원은 챙기고, 선턴 요원은 챙기지 않습니다. 패가 노답인 경우 아니면.
5코 이상은 무조건 뺍니다. 비룡은 원래는 템포 느린 직업상대로도 들고 갈만 했는데-사제라던지- 요즘 용사제 같은 애들도 많고 초반 필드싸움이 워낙 치열해서 이렇게 못들고감.) -> 복붙하다보니 내용이 살짝 이상했네요. 수정

간식용 좀비 - 설명이 필요할까요? 들고갑시다.

고대의 감시자 - 후턴 올빼미랑 같이 집히면 무조건 들고갑니다. 선턴일 경우도 연계 할 게 있으면 들고가는데, 초반에 고대의 감시자 내도 줄창 두드려 맞다가 끝날 것 같은 직업들이면 다갈아서 간좀찾아요. 원래 그런거 알잖아요..

절개 - 후턴일경우, 4체력을 주로쓰는 직업이나 3체력 짜리 까다로운 하수인을 사용하는 직업(주술사 : 토템골렘, 용사제 : 북녘골, 고룡, 기타 등등...)이 있으면 무조건 들고갑니다. 선턴일 경우 앵간하면 들고가지 않습니다. 2뎀 어디다가?
바꾸는 기대값이 더 큰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요원 - 위에서 설명.

칼부 - 성기사 상대로는 무조건 들고갑니다. 흑마일 경우 다른패가 좋다면(초반 필드를 잡을 수 있는 간좀, 감시자 올뺴미 등)들고 가되 아니라면 들고가지 않습니다. 어차피 필드먹히면 지는데 무슨소용.. 거흑일 경우도 무쓸몬데.

올빼미 - 감시자랑 잡혔으면 위에서 말했듯 당연히 들고가고, 침묵이 많이 필요한 직업 - 사제, 흑마, 요즘 성기사 - 상대로 무조건 들고갑니다.

오우거 - 애지간하면 집고갑니다. 딱히 손해보는 건 없음. 다만 후턴일 경우 패가 노답이면 요원 절개 찾을 기대를 하며 도박을 해볼만 합니다.

혼절 - 기본적으로는 패에 있는 것 보다는 뒷패에 따라오길 빕니다. 다만 냥꾼전 같은 경우, 패가 괜찮다면 챙겨갑니다.
*혼절이 지금 구성으로는 하나라, 타이밍이 정말 중요합니다. 이 덱의 유일한 제거기니까요.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고 쓰세요.

탈노스 - 선턴 후턴 가리지않고 패가 노답일 경우 무조건 들고 가며, 절개와 독칼과 같이 잡혔을 경우 상대 초반 하수인 체력을 고려해서 챙겨갑니다.

울부짖는 영혼 - 간좀, 감시자 있으면 들고갑니다. 후턴 요원, 절개등 아무튼 딜카드랑 같이 있어서 초반 필드 정리가 가능하겠다 싶으면 뒷패 좀 따라올 것을 믿으며 3/5하수인이라는 생각으로 챙깁니다.

아르거스 - 감시자,간좀과 같이 집혔을 경우에, 상대가 어그로 형 덱이라고 생각되면(돌냥, 비트 성기사 등) 들고갑니다.

독칼 - 그냥 뭐 무난함.. 딱히 코멘트 할 게없네요. 감시자같이 필요한게 집히면 더 좋긴하지만 어쩌겠어요.





헥헥....손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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