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덱 시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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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설명
드디어 맛스타3성에 진입하게된 스위트봉봉입니다.
우선 인증. (스압 주의. 바쁘신 분들은 아래 요약글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

(배틀태그 스위트봉봉#3337)
주캐릭인 마법사로 드디어 그렇게 원하던 마3을 달성하게 되어 기쁘네요.
이 덱으로 정확히 마2에서 마3 승급까지 반나절 걸렸네요.
혼자서 짠 덱으로 꽤 오랜기간 다이아1에 머물러있다가 잠시 흥마 위니로 전향해서 반나절만에
마2로 고속 승급. 하지만, 그 후로 또 계속 정체...
마3을 뚫고 싶어서 온갖덱을 짜고, 실험하고, 튜닝해봤지만 계속 승률은 50~60%...
승급이 안되더라구요. ㅠ_ㅠ 원래는 이 덱과 비슷하게 짜면서 격노 하수인을 넣어서 돌렸었는데,
이 덱을 본 순간 아! 이거다! 싶었습니다.
바로 덱을 카피해서 랭킹전에 돌입!
첫 경기 vs 사제전 깔끔하게 패배.
하지만 왠지 덱에 대해 신뢰가 가더군요. 좀 더 굴려봤습니다.
점점 운영법이 손에 익으면서 답이 나오더라구요.
결국 딱 한장 튜닝하면서, 무패 고속 연승으로 마3찍었습니다. 잡설이 길었네요. 운영법갑니다.
운영법
이 덱은 상대방 클래스와 첫 손패를 보면서 전략을 짜놓고 시작하는게 중요합니다.
특히나 저 같은 경우, 코스트되는대로 초반에 막 카드를 내는것보다
처음 받은 손패를 본 후, 미리 전략을 짜고서
그것에 맞춰 카드를 아끼거나 내는편이 승리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시, 저는 첫 손패에 5 코스트이상 하수인이나 마법이 들어왔으면 다 바꾸고 시작합니다.
특히나 거인이 있으면 바꾸시는걸 추천합니다. 패를 교환 후, 다시 들어온 새 패를 봅니다.
2렙과 3렙 카드가 도합 18장이죠. 2~3렙 카드가 거의 손패안에 1장 이상은 잡히셨을 겁니다.
안잡혔어도 마음을 느긋하게 가지세요. 한 두턴안에 반드시 들어옵니다.
1턴에서는 할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편하게 턴을 넘기시구요.
두 번째로는 거인덱을 굴려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카드를 내되 적절하게 아껴주시는게 좋습니다.
거인이 무려 덱의 4/30. 첫 손패에서 거인을 교환했지만, 굉장히 빠르게 네장의 거인 중 한장이 잡힙니다.
경기가 잘 풀려서 별다른 타격없이 3턴에
4마나시 선택지
적 본체 타격이 용이한 화염구나 불작이 잡혔을 겁니다.
이때는 일반 알렉 법사처럼 슈팅으로 게임을 풀어나가시면 되구요.
이 덱에 포함된 드로우 카드들은 필드에 나감과 동시에 침묵이 아닌이상,
4턴전에 거인이 잡혔거나 본격적인 슈팅이 시작되는 8~9턴 전에 거인이 잡히게 되었다면
언제 거인을 꺼낼지 전략을 짜봅니다.
직업별 대처방법
이 덱을 첨에 그대로 카피했을때 취약했던 덱이 바로 사제와 개풀 냥꾼, 돌진형 알렉전사
그리고 상대방의 패를 태워버리는 덱이었는데요.
반드시 이 덱들은 타이밍이 후반가서 나오며 도발에 막힌다는 점이 공통적입니다.
하지만 이 알렉거인법사 덱에는 도발이 전무하므로 저런 덱들을 깨부수기 위해서는
2가지의 선택지가 존재하게 됩니다.
첫째, 적이 콤보를 모으기 전에 박살내거나.
둘째, 적의 원 콤보 타이밍을 끊어버리거나.
여기서 첫번째, 적이 콤보를 모으기 전에 박살내는 경우, 위의 운용법에서 설명했었던 빠른 턴에
거인을 내려놓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 거인의 무식한 스탯으로 인해
상대편은 높은 확률로 마법카드를 동원해서 거인을 없애려고 할 텐데요.
둘째로, 적의 원 콤보 타이밍을 끊어버리는 경우. 솔직히 진짜 별거 아니어서 창피합니다만,
이게 바로 제가 원래 덱에서 침묵으로 드로우가 끊기는
을 한장 빼고
을 기용한 이유입니다. 2장을 쓰게되면 손안에 초반부터 마법차단 2장이이 있는 경우가 왕왕 있으므로 정말 키카드 같은 키카드로 1장을 썼습니다.
솔직히 이 덱보다 1턴 빠르게 타이밍이 찾아오는 개풀덱등에 취약한 모습을 보이게 마련으로,
특히 돌진형 전사의 경우에도
는
등의 저격으로 깔끔하게 해결해 주시고,
거인을 원콤으로 죽이기 위해서는
을 써야합니다. 거인이 빠르게 필드에 내려가 8턴전에
적 필드에 하수인이 잔뜩 깔린 상태로
왠만해선 전설 도배된 상대편 필드라 할 지라도 깨끗하게 정리됩니다.
안된다면
+ 냉기마법도 매우 좋습니다.
3. 이런 X미친 조카 18색 크레파스 같은!! 번 덱!!
네..B.U.R.N.... =_=;
예능덱으로 여겨지는, 상대방의 덱을 말 그대로 불태워버리는 덱입니다.
다른 덱도 마찬가지겠지만 이 알렉거인덱은 1턴차이로 승리를 가져오게 되는 경우가 매우매우매우 많은
굉장히 정교한 덱입니다. 오로지 덱만을 믿고 후반까지 달리는 알렉거인덱에 카드 한장한장은
모든 카드가 다 키카드로 불려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소중한 편입니다.
그런데!
그런데! 이런 내 소중한!! 내 덱을 태워버리겠다니....!!
대응방법은... 카드를 적당히 써주세요. -_-;;
글이 너무 길어진것 같네요.
시간없으신 분들을 위해서 요약가겠습니다~!
요약
1. 슈팅구간인 8~9 마나전까지 필드에 거인을 내려놓는 사전 전략을 짜는것이 좋다.
2. 드로우 카드는 적극적으로 쓰되 초, 중반 손패는 6~7장을 유지.
3. 마법 차단은 상대편의 킬각 타이밍 전 턴에 걸어서 상대방의 키카드 마법을 부수거나
거인을 보호하는 용도로 사용하자.
마치며
요 며칠 주어진 휴가동안 마스터3성을 찍어보는게 나름 목표였습니다. >.<
얼결에 달성한 나머지 흥분한 마음에 두서없이 글을 작성하다보니 벌써 5시간여가 훌쩍이네요. =_=;;
카피덱에 별거없는 글이지만 마3기념으로 남기는 글이오니
많은 분들에게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추가 수정
2013.12.10
마3 이후에도 이 덱이 매력이 있어 계속 돌려봤습니다.
돌리면 돌릴수록 와우의 법사필이 나는게 이 마법 차단 한큐에 순간이 갈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나 이 덱은 사제와 냥꾼에 조금 약한데 드루도 살짝 신경을 써야합니다.
마법차단은 될 수 있는한 아껴주시고 고코스트 7~8 이후에 적 타이밍을 재서 올려주세요.
마법 차단 하나로 섬광이나 개풀, 사제의 주요한 스펠(정신지배등)을 막느냐 안막느냐의
한끗차이로 게임의 승패가 갈립니다.
분명 마법차단을 올렸는데 얼음방패가 올라가는 바람에 (손가락이 미끄러져서..ㅠㅠ)
진 게임도 있었고 섬광과 개풀전에 너무 급하게 마법차단을 올려서
아쉽게 서로 2피씩만을 남겨놓고 진적도 있었네요.
기본적으로 내가 운영만 잘하면 상대방을 이길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덱을 돌리시되,
킬각재는것과 어떤 비밀을 올릴지를 항시 고심하셔야 합니다.
지고나면 꼭 '아, 맞다...이땐 이 비밀을 올려야했어.' 하는 후회가 남더라구요.
비밀 선택과 킬각 계산에 신경쓰시면 어느새 높은 승률을 기록하시게 될 것입니다.
다만, 신경을 많이 써야하는 덱이라 몇 판 돌리고 나면 피곤하네요 ㅠㅠ
마3도 찍었겠다 이제 당분간은 즐겜덱을 돌리며 쉬어야 겠습니다~ ㅎㅎ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하구요. 이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12.11
운이 좋은건지 그간 계속 마2 투기장8승에서만 머물다가 이틀 연속으로 투기장 그마까지 달았습니다^^;
마법사로 투기장에서 이 덱 비슷하게 짤 기회가 있어서 짜서 꽤 많이 이겼는데 결국 투기장 9승은 사제로 달았네요.
자랑글 죄송합니다. -_-;; 댓글 달아주신 분들 추천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며 연말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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