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덱 시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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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설명
말은 콘돔덱인데 천상의 보호막 숫자는 단순계산 5개임... 걍 할 말이 없어서 끼워넣음...
본인은 허구헌날 방패병 등급이었다가 보호막을 쓴 꼬마로봇의
gvg 출시와 함께 성기사를 시작해봄
현재 10등급까지 올라와서 굉장히 기분이 좋은 상태임
딲히 gvg 카드가 대다수 있는것도 아님, 걍 개인저장용 겸, 거스님들의 태클도 받아서 수정도 해 볼 겸 올려봤음
일단 내 목적은 초반 보호막과 각종버프를 이용해서 필드를 잡거나 맘놓고 상대의 명치를 때리려는 목적임
-> 혈기사 두개 넣으면 덱이 말리는 것 같음
겸손
, 보호의 손길
1코는 왜 쳐 집어넣으셨나? ->
여명회 파수병과 법규맨을 넣으면 될 거를 왜 넣었을까, 이유는 내가 법규맨이 한장 없어서임. 근데 겸손 1코에 쓰는거라 괜찮았던 걸 느낀 적도 있었던 것 같음. 더러운 장의사의 초반 성장을 잠깐이나마 방해하거나, 후반 상대의 전설 퍼레이드를 1코로 위력을 경감시킨다는게 난 마음에 들었음. 그래서 법규맨을 안 만들기로 했슴.
근데 왜 보호의 손길은 왜 집어넣었을까?
고동치는 수액괴물
과의 연계가 더욱 더 쉽게 하고싶어서임.
입하스
3코시,
4/2 두마리
4코시,
6코면 고동+왕축+보호의 손길+힘축
솔직히 걍 가벼워서 넣음, 4코에 하수인에게 걸어서 6/6 혈기사로 초반 필드를 손쉽게 가져갈 수 있었던 것 같았기도 함. 입하스 좀더 하자면 천상의 보호막 하나씩 발린 수액괴물이 어그로가 의외로 안끌려서 다음 턴까지도 살아남았던 경우가 있었음.
앙갚음
애초에 상대가 내가 병참장교 덱이라고 훼이크를 먹여줄 수 있음 개풀과는 달리 돌진이 없지만 적은 분명 광역기를 쓰거나 무조건 정리를 하게 될거임, 님들도 느꼈듯이 병참장교 짜증나잖음
정칼이 넣고싶어진다면 힘축 한장 빼고 넣을듯
10등급으론 만족하지 못하는 몸이 되버림, 거협 가고싶으니 여기서 빼고 넣을 거 추천좀 해주시면 참 감사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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