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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키 카드 저코스트 고효율의 성능을 달리는 메인카드. 선공 핸드였을 경우에도 필드 장악을 위해 꺼내기 좋다. 은빛 십자군 종자와의 시너지는 최상급. 4코스트로 6 6의 괴물을 소환할 수 있다. 3-4턴째 효과를 쓸수 있다면 베스트. 붉은 십자군 성전사나 태양 길잡이와 같이 활용하려면 양조사나 상황을 유심히 봐야한다. 3턴째 낼 카드가 마땅치 않다면 4턴까지 핸드를 모아볼지 그냥 낼지는 개인 판단에 맞기도록 하자. 마법사의 허리를 책임
마법사 : 제이나 프라우드무어
Mage : Jaina Proudmo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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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 혈기사 메이지덱 작성자 : 비켱 | 작성/갱신일 : 2013-11-19 19:45:42 | 조회수 :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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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키 카드

 

 

저코스트 고효율의 성능을 달리는 메인카드. 선공 핸드였을 경우에도 필드 장악을 위해

 

꺼내기 좋다.

 

 

은빛 십자군 종자와의 시너지는 최상급. 4코스트로 6 6의 괴물을 소환할 수 있다. 3-4턴째 효과를 쓸수

 

있다면 베스트. 붉은 십자군 성전사나 태양 길잡이와 같이 활용하려면 양조사나 상황을 유심히 봐야한다.

 

3턴째 낼 카드가 마땅치 않다면 4턴까지 핸드를 모아볼지 그냥 낼지는 개인 판단에 맞기도록 하자.

 

마법사의 허리를 책임지는 준op 카드. 4턴에 나올경우 처리가 쉽지 않다. 후반에 나오더라도 매우 듬직한

 

카드.

마법사의 후반을 책임지는 카드. 힐로 쓰느냐 딜로 쓰느냐는 상황에 따라서 하지만 딜로 쓰는 것이 베스트.

 

이카드가 나온턴에 대처하지 못하고 턴이 넘어오게 된다면 필드와 핸드 여부에 따라 게임이 끝날 수도 있다.

 

 

운영법

 

마법사는 필드 유지력이 매우 나쁜편에 속하는 히어로이다(제이나는 여성이니 히로인이 옳은 표현인가).

 

특히 성기사, 전사, 사제와 필드 유지력을 겨루는 것은 단명의 지름길이다.

대신 모든 직업군 중에서도 가장 독보적이라 할 수 있는 고효율 광역기를 다수 보유하고 있어. 상대방이

 

정성껏 쌓아놓은 공든 탑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 있다.

 

결론만 추려 말하자면, 마법사는 카운터에 특화된 직업군이라 할 수 있겠다. 소위 슈팅 법사라고 해서

 

후반부을 지향하면서 암살을 수행하는 것도 불가능 하진 않지만 도적에 비해 안정성이 뛰어니지 못하다.

 

 

 

 1마나(선공, 후공)

 

선공일 경우 무조건 첫턴에 카드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 1코스트에 비중을 둔것도 이때문. 종자나 하사관이나

 

핸드에 들어올 수 있다면 무조건 내는 것이 좋다. 첫턴에 핸드에 바로 사용할 카드가 없다면 정말 괜찮은 카드라

 

할지라도 셔플로 돌리는 것이 좋다. 양조사건 하사관이건 첫턴에 낼 수 있다면 무조건 내라.

 

성기사나 주술사의 핸드가 마땅치 않으면 동전 쓰면서 히어로 스킬 돌리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2마나

 

 

여기까지는 히어로 스킬 만으로 잡을 수 있는 여력이 생긴다. 그러나 필드가 텅텅비고 핸드가 말린 상태에서

 

 

등등이 버티고 있으면 난감하다. 그만큼 첫필드 장악이 중요하다는 것. 근데 피의 임프는 그냥 짜증난다.

 

저것은 세상 모든 악의 근원이여.

 

3마나-4마나

 

버티는 타이밍. 법사가 가장 약할 타이밍이라 그다지 할 것도 없다. 끽해야 양변 정도?

 

이 타이밍에 할 수 있는 최고의 활용법은 이거지만 확률이 확률인지라. 아무리 생각해도 안구에 습기차는 구간.

 

 

 

3-4턴 타 직업군이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

 

주술사

 

성기사

 

사제

 

 

흑마법사

 

 

사냥꾼

 

 

드루이드

 

 

도적

 

 

법사

 

 

얼핏봐도 사제 빼고는 노답임. 핸드싸움에서 이길 수가 엄슴돠.

 

이후 운영법은 차후에 수정하도록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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