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덱 시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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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고로의 잃어버린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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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설명


소개
- 갑자기 뜬금없는 소리라고 생각 하실수도 있지만 일정 수준 이상 에서는
직업 냄새 풀풀 풍기는 컨셉덱은 지양해야 합니다.
- 중립 주문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주문은 어쩔 수 없다고 쳐도, 하수인까지 직업 전용으로 싹 다 밀어놓는 행동은
이제는 삼가셔야 합니다.
- 물론 모 직업의 '뭐를 풀어라' 같은 컨셉덱은 나쁘지 않은 승률을 자랑하고 있지만
마법사는 특히 그렇지 않기에.. 중성(中性)적인 덱을 연구해야만 합니다.
특징
1. 단 한개를 제외한 하수인(미니언)이 전부 중립 몬스터 입니다.
- 고유 카드인 '키린 토 마법사' 도 땡스텟과 매우 뛰어난 부가 옵션 때문에 넣은 것이지
의무적으로 직업 하수인이라 고른것이 아닙니다.
2. 도발/침묵/죽음의 메아리/무장 해제/매직 쉴드 등의 필수 요소를 전부 갖추고 있습니다.
- 이는 다시 말하면 '무난히'/'누구를 만나든' 제 몫을 하는 카드 모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중성적인 덱으로써 상대의 직업에 따른 플레이 피로도를 줄여줍니다.
- 승패는 상대 직업의 종류가 아닌, 내 손 끝에서 만들어 져야 합니다.
이런점에 있어서 덱은 반드시 범용적이어야 합니다.
3. 갖출건 다 갖춘 이후에 마법사의 색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 너무 중립적인 성향을 강조 하다 보면 직업 정체성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 화끈한 주문으로 필드를 휘어잡는 마법사의 맛을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제 덱은 만병 통치약은 아니지만, 종합 감기약은 될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카드 설명
하수인(공통 16장 + 마법사 1장)
- 통칭 갓빼미 입니다. 하나 정도는 필수입니다. 스텟의 낭비가 심하므로 하나 이상 넣지 않도록 합니다.
[2] 산성 늪수액괴물 x 2
- 마법사는 무기를 통한 직접 공격에 매우 취약한 모습을 보이므로 무조건 2개 넣습니다.
- 매직 쉴드 덕에 직접 공격이나 전투의 함성(Battle cry)을 제외한 모든 마법/영웅 능력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사제/마법사 상대로 초반 필드를 강하게 압박하는데 사용합니다.
- 노움은 큰 노움과 작은 노움이 있는데 큰 노움은 코스트 대비 성능이 그닥 좋지 못하므로 작은 노움을
2개 사용합니다.
[3] 키린 토 마법사 x 1
- 땡스텟도 우월하고 비밀을 3개나 쓰는 덱이기 때문에 하나쯤은 넣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2개 이상 사용하지 않습니다.
[3] 허수아비골렘 x 2
- 죽음의 메아리(Death rattle)로 시체를 남기기 때문에 필드 장악에 있어서 가히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2개 넣습니다.
[4] 기계용 정비사 x 1
- 마찬가지로 위니를 생성하므로 필드 장악에 좋습니다. 4코스트 고효율 몹이 많은 관계로 1장만 넣습니다.
- 공격력이 4이기 때문에 모 직업의 저격기로부터 안전 합니다. 땡스텟도 상당히 우월하기 때문에 1장 넣습니다.
[4] 센진 방패대가 x 1
- 도발이 없으면 계속해서 끌려다니게 됩니다. 도발을 한 장 써야한다면 고민할 필요 없이 바로 센진 사용합니다.
[4] 아르거스의 수호자 x 1
- 마찬가지로 도발을 부여하는 역할을 합니다. 한장 정도 좋습니다.
[4] 주문파괴자 x 1
- 침묵은 하나로는 부족합니다. 스텟도 나쁘지않고 공격력도 4이기 때문에 모 직업으로부터 안전합니다.
- 드로우 1장에 스펠 파워1까지 만능 드레이크 입니다. 1장 사용합니다.
[6] 흑기사 x 1
- 큰 도발 한 번 자르는 것은 엄청난 역전의 기회를 가져다 줍니다. 있으면 반드시 사용 하시고 없으면
양변이라도 한장 더 넣어 줍시다.
- 아래 영상(vs paladin)에서 간단한 용례를 볼 수 있습니다.
주문
[2] 얼음 화살 x 2
- 다음 키 카드나 극 초반 위협적인 하수인을 바로 처리하는데 사용합니다. 무조건 이유불문 2장 넣습니다.
- 초반에 필드를 휘어 잡기 위해서 사용합니다. 상대가 미러 엔티티인것을 알고 있더라도 하수인을 내지 않으면
그것대로 마법사에게 이득이기 때문에 2지선다를 강요합니다. 알면서도 내는 수 밖에 없습니다.
[3] 마법 차단 x 1
- 주 목적은 다음 키카드를 자르는것입니다.
- 동전 한 닢을 자르지 않도록 절대 초반에 의무적으로 내지 않습니다.(+ 키린 토 등)
[3] 신비한 지능 x 1
- 원활한 카드 수급을 위해 1장 넣습니다. 2장 이상 사용하지 않습니다.
- 현재 횡행하는 흑멀록/개풀 등의 몰아치기 덱을 무효화 하는데 사용합니다. 2장은 너무 많고 한장만 사용합니다.
자세한 용례는 하단 영상 참고.
[4] 변이 x 1
- 모 직업 덕분에 고 코스트 전설/일반 유닛은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실전에서는 다음과 같은 중반에 위협적인
미니언을 저지하는데 과감하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4] 화염구 x 2
- 법사의 꽃입니다. 이유 불문 2장 넣습니다. 위 몬스터가 떴을때 변이가 없다면 파볼로 처리하시면 됩니다.
추가 버프가 없다는 가정하에 모두 한 큐에 보내버릴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주저하지 마시고 과감하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무조건 본체에 박아야 한다는 고정 관념을 버리시기 바랍니다.
- 광역 피해 2 와 더불어 전체 1턴 빙결은 엄청난 성능입니다.
- 불기둥을 쓸법한 상황에서도 일부러 블리자드를 사용함으로써 상대의 방심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2장 이상 사용하면 패가 꼬이므로 1장만 사용합니다.
- 마찬가지로 법사의 밥줄입니다. 2장은 곤란하고 1장만 사용합니다.
상대 컨셉이 명백히 예상되는경우 첫턴에 가지고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8] 불덩이 작렬 x 2
- 고 코스트라 1장 혹은 아예 사용하지 않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무조건 2장씁니다.
1장이 적당하다고 보는분도 많지만 2장 이상일 경우에 진정한 깡패딜을 넣을 수 있습니다.
수많은 경험상 2장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얼음 방패와 엄청난 시너지를 보여줍니다.
운영
<강점과 약점>
절대 무적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자신의 강점 및 약점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상황에 따른 전개가 가능합니다.
- 강점 -
i. 엄청난 스펠 딜링
- 이론상 얼화*2 + 파볼*2 + 불작*2 = '38' 이라는 딜링을 도발/빙결/함정(눈속임 등) 여부에
상관 없이 직접, 인스턴트로 가할 수 있습니다. 통상 피통 ±20 부터 법사를 잘 아는 상대는 움츠러들게 됩니다.
ii. 일방적인 대미지 교환
- 사실 1번과 같은 경우는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본인은 맞지 않고 '일방적으로' 하수인을
제거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iii. 사기적인 6대 비밀
- 비밀 6종 중 3종을 사용하는 덱이지만 맞은편 당신의 적은 무슨 함정인지 알 길이 없습니다.
- 인게임 유일한 영웅 무적/마법 차단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큐 싸움으로 승패가 갈리는 전장에서 마법 차단과
1턴 완전 무적의 의의는 엄청납니다.
iv. 준수한 광역 마법
- 눈보라는 기본 피해 2 + 전체 빙결 1턴입니다.
- 불기둥은 기본 피해 4 의 전체 광역 기술입니다.
- 어느 직업도 마법사의 광역기를 따라 올 수 없습니다.
- 단점 -
i. 도발 몹이나 힐 몹이 주가 되지 않기 때문에 지구력이 약합니다. 사제/전사와 같은 직업이 계속해서 피해를
메꿔 나가면 따라 잡을 수 없습니다. 힐 스킬도 전무 한 직업이기 때문에 턴이 길어질 수록 약한 모습을 보입니다.
ii. 돌진/무기와 같은 직접 공격에 약합니다. 1번과 같은 원인입니다.
- 이러한 단점을 메꾸기 위해서 도발/무장 해제 하수인은 필수 요소 입니다.
이러한 성격을 가진 직업이기 때문에 다음 항목을 명심하고 운영에 임하면 됩니다.
1. 최대한 속전 속결로 끝낸다.
허겁지겁 딜링기를 본체에 퍼부으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보드 컨트롤을 지속 하면서 여유 부리지말고 신속하게 상대의 피를 깎아 내려야 합니다.
호흡을 짧게 하는것이 최선입니다. 뒤가 없습니다 법사는. 마나 수정 10개 찍고도 운영 할 생각하면 안됩니다.
서둘러서 끝내는것이 승리하는 운영입니다.
2. 보드 컨트롤은 상황에 맞게
1번과 상충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마법사 에게는 블리자드와 불기둥이라는 희대의 사기 기술이 있기 때문에
본인과 상대의 체력을 봐가면서 어느 정도는 직공과 보드 컨트롤을 혼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3. 자기의 덱을 외우자
'파볼 하나에 불작 둘/양변 하나/흑기사 하나/수액 둘' 등 자신의 키 카드가 몇개가 나왔고, 남았는지
모조리 기억해야 합니다. 덱이 4~5장 남았는데 '불작이 하나도 안잡혔다'는 것을 기억하면
그 다음부턴 보드 컨트롤이 아닌 저격각을 만들어야 합니다.
ex) 불작 한방 + 영웅 능력 1번에 다음턴 파볼 나올 가능성↑
마냥 입게임이 아니라 덱이 30장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한 얘기입니다.
동영상[720p]
편집 없이 일렬로 찍었습니다.
왼쪽 아래 시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중간중간 비는 시간은 유튜브 업로드 및 올릴 가치가 없는 일방적인 게임 시간입니다.
운이 좋았음은 부정하지 않습니다만 평소에도 방송(Daum팟)을 하는 만큼 과도하게 연출된 상황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본인의 실제 목소리가 나옵니다. 최대한 무난하게 찍었으나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생략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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