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덱 시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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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국민들의 혈세를 빨아먹는 탐관오리 같은 놈들이 존재하는 덱이다.
쪽쪽쪽 빨리다보면 이것들은 배가 불러서 땅바닥에 나앉는다.
나는 실패하고 말았으나 그대들이 탐관오리들을 갱생시켜야한다.
언제쯤 밥값하는 놈들이 나올까. 아 판사님 물론 거인들 말하는겁니다.
해로운 퍄퍄와 더러운 냉법을 퇴치하기위해 죽을날이 머지않은 케잔 비술사께서 등판하셨다.
그만큼 나라가...크흠...덱이 말세야 말세...그래...덱말이야.
??? : ㄴㄱㄴㄱㄴㄱ
너무 많이 혈세를 빨아먹혀서 하루하루가 지옥같던 나에게 주(酒)님이 오셨다.
그래...우린 부자가 될거야! 부우자가!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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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웃기는걸 잘못해서 재미는 없습니다. 하지만 덱은 정말 재밌습니다.
사실 리노흑마덱에 서리거인 넣는건 예전부터 생각해오던건데.
딱히 할맘이 없었는데 이번 하스돌 주제가 마침 잘 맞아떨어지는듯해서.
악마 시너지보다도 라이프탭으로 뒷심을 당겨오는데에 중점을 뒀는데.
뭘해도 14와 염구와 둠빠따등의 공포에서 벗어날수가 없었는데.
선술집팩에서 황금 고대의 양조사를 뽑은순간 저에게 큰 영감을 주었고.
그 결과 이 덱이 완성되었습니다. 악격을 빼고 브란을 넣기도 하고 별짓을 다했는데.
몇몇 직업 상대로 악격이 없으니 라이프 탭 두번도 제대로 못돌려보고 쳐맞고 뒤지더라구요.
그래서 악마 카드 좀 없어도 악격 그냥 넣고 돌립니다.
간좀 대신 공허방랑자를 넣은 이유는 이 덱에 초반을 사봐야 의미가 없고.
생각보다 이 녀석이 높은 데미지를 한번 받아주는 경우가 정말 많아서.
굳이 이덱이 아니라도 기존 리노덱에도 간좀이나 하사관 대신 넣으니까 꿀을 체감해서.
개인 취향으로 넣어봤습니다. 선정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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