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덱 시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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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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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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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폐한 아웃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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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톰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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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스리아 성채 살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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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탄
- 시간의 동굴
- 황야의 땅 결투
- 위즈뱅의 장난감 공방
- 극한의 극락
- 끝없는 어둠
- 에메랄드의 꿈 속으로
- 운고로의 잃어버린 도시
- 시간의 길 너머로
선공 및 후공을 선택해 주세요.
추가 설명
※주의: 지인들에게 소개했다가 병신 덩어리 덱이라는 평가를 들은 쓰레기덱입니다.
등급전에서 돌리면 망합니다.
이번에 예고된 정규전 패치로 여러분의 카드 대부분은 먼지로 돌아가고
블리자드 주가도 먼지로 돌아가고
여러분의 멘탈도 먼지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덱만 있다면 여러분의 멘탈을 케어하는 건 물론이고 재미까지 챙기실 수 있을 겁니다.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는 것이죠.
어떻게 두 마리 토끼를 잡냐고요?
여러분의 패를 버려서 잡습니다.
참고로 이 덱은 정규전 패치에 맞춰 낙스/고대놈 카드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지난번 대 마상시합에 추가된 흑마법사 카드들은 제게 의구심이 들게 만들었습니다.
카드를 버려 이득을 보라는 컨셉의 카드가 늘어났기 때문이죠.
어떤 정신병자가 디자인한 건지 이해할 수 없는 카드들이었습니다만,
저는 이 카드들의 사용법을 드디어 알아내고 만 것입니다.
여러분께 익숙하지 않은 카드들에 대한 사용법을 하나씩 소개합니다.
패에 자락서스의 주먹이 있으면 과감히 내줍시다.
이건 안씁니다.
버리면 아까운 카드가 버려져도 필드에 이게 있으면 덜 아깝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카드들은 명치를 칠 수 있게 어그로 특화로 들어갑니다.
맘에 안 드는 카드가 있으면 원하는대로 바꾸셔도 됩니다.
하지만 이 덱을 굴릴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이 덱에 들어가는 30장의 카드들 모두
애석하지만 필연적으로 패에서 버려질 운명을 타고나게 됩니다.
영불 날렸더니 리로이가 버려지고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는 일들이
흔하게 일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낙담해서는 안됩니다.
정규전 패치 되면 이런 덱을 굳이 안 굴려도 버려질 카드들이 수두룩하잖아요?
카드를 버림에 있어서 항상 침착함을 유지하십시오.
그리고 등급이 떨어지는 것에 대해서도 침착하게 대응하십시오.
15급에서 20급으로 떨어져도 뭐 괜찮지 않습니까?
방패병의 사물함만 면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어차피 우리 인생은 공수래공수거.
빈손으로 시작해서 빈손으로 끝나는 게 우리의 인생입니다.
하스스톤도 처음엔 빈손으로 시작했다가 첫패를 3~4장(+동전) 잡고 게임을 하잖아요?
이 덱을 굴린다면 게임이 끝날 때도 여러분의 손은 빈손일 것입니다.
이기면 기묘하게 기분이 HIGH해지는 무소유 덤프흑마 덱 소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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