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공작소
작성 정보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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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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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3872 | 추천수 | 9 |
| 부연 설명 | 나이사 너프안에 대해 여러가지 말이 많습니다. 거인, 용족 류만 처치해야 한다. 전설만 처치해야 한다. 무작위 하수인 하나를 처치해야 한다. 등등 많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나이사에게 [제약]을 거는 것은 역효과입니다. 여러분의 손에 나이사가 있다고 칩시다. 다른 낼 하수인이 없을 때 나이사를 그냥 던지십니까? 아니요. 웬만큼 필드가 압박되지 않는 한, 혹은 압박해야 하지 않는 한 나이사를 버리진 않습니다. 그냥 나이사를 던졌을 때, 상대의 고코 하수인들을 제압할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뽕을 뽑고 싶기"때문이죠. 대부분의 덱에 나이사를 넣는 이유는 그것입니다. 많은 제약을 줄 수록, 오히려 해당되는 하수인을 [저격]하기 위해 아끼고 또 아끼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차라리 [제약]을 없애면 어떨까? 어떤 상황에서라도 "뽕을 뽑을 수 있다"면 나이사를 아낄까요? 로데브. 타우릿산 등을 끊을 수 있는데 참을 수 있을까요? 못 참습니다. 심지어는 토템골렘, 단검곡예사, 벌목기 등을 끊기 위해서 던질 수도 있겠죠. 3코스트를 사용해서 하수인 하나를 잡고, 4/2라는 쓸만한 스탯의 하수인이 남는데 누가 그 유혹을 참을 수 있을까요? 당장은 나이사에 내 벌목기가 짤린다면 손해를 본 것 같은 기분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 박붐, 라그나로스가 무사히 살 수 있게 만든 겁니다! - * 추신 : 나이사 때문에 템포가 밀리면 어떻게 해야하냐고요? 맞 나이사 쓰시면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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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정보
| 이름 | 나 이런 사냥꾼이야 | 종족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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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 하수인 | 등급 | 특급 |
| 직업 | 중립 | 능력치 | 3 4 2 |
| 효과 | 전투의 함성 : 하수인 하나를 처치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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