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공작소
작성 정보
| 작성자 | 빌레 | 작성일 | 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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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73 | 추천수 | 0 |
| 부연 설명 | 해당 하수인은 반드시 다음 내 턴이 시작할 때 처치됩니다. 이렇게 보면 부패의 엄청난 하위호환같지만, 이 카드의 진가는 내 하수인에 사용하는 것에 있습니다. 처치 시점이 무조건 고정되기 때문에, 주문, 하수인 등 어떤 방법을 사용해도 해당 하수인을 처치할 수 없습니다. 사실상 3턴 동안 하수인에 무적을 거는 것과 같은 셈입니다. 다만 하수인을 아예 바꿔버리는 변이/사술은 그대로 적용되며, 침묵을 걸 경우에도 처치할 수 있습니다. 퇴화도 가능합니다. 적 하수인에 걸어 제압기로도 사용할 수 있고(물론 이건 부패만도 못하겠지만), 어그로덱을 상대할 때 공허방랑자에만 걸어놔도 얼방급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아니라면 패널티 없이 암흑불길을 쓴다던가, 압도적인 힘 효과를 한 턴 더 본다던가.. 활용도는 높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죽메 하수인에 걸어서 죽메발동시기를 임의로 조절할 수 있기도 하겠군요. 사제가 훔쳐간다면 써먹을대로 써먹고 침묵을 걸어서 영혼까지 뽑아쓰는 플레이가 가능할 수도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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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정보
| 이름 | 예정된 운명 | 종족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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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 주문 | 등급 | 특급 |
| 직업 | 흑마법사, 중립 | 능력치 | 3 |
| 효과 | 선택한 하수인은 반드시 다음 내 턴이 끝날 때 처치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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