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공작소
작성 정보
| 작성자 | 테일러테일러 | 작성일 | 12-30 |
|---|---|---|---|
| 조회수 | 686 | 추천수 | 0 |
| 부연 설명 | 발사된 패치스는 적에게 즉발성 공격데미지를 입히고 사라지고, 손에 들어온 패치스는 1코스트 돌진 하수인으로 사용할수 있게 함.(물론 다시 패에 들어가는 순간 이제껏 쌓아둔 공격력은 사라짐.) & 죽어서 카드 무덤에 가더라도 해적이 나올때마다 죽은 순간 모아둔 데미지를 무작위로 입힘(아군 적군 할것없이.) "모두 가서 저 보물 덩어리들 잘게 썰어와!" 잔혹한 선장의 말에 해적들은 신이나서 표적선을 향해 밧줄을 타고 올라갔다. 그때였다. "아이 아이 캡틴(aye, aye! captain)" 등뒤에서 귓가로 들리는 섬뜩한 목소리. 푸욱! 선장은 비명조차 지르지 못하고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도 몰랐다. 쏟아지는 익숙하지만 낯선 핏방울들... 갑판 아래 숨어있던 패치스의 단검이 선장의 등에 꽂혔던 것이다. 그 추례한 몰골에 방심하던 선장은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바로 말단 선원 패치스가 발밑에서 자신의 칼을 갈고 있었단 사실을 잊고 있던것... "이제 내가 두목이다!" 패치스는 침을 질질 흘리며 역겨운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패치스의 지배도 잠시... 일주일도 안되어 다른 선원들의 반란에 역풍을 맞은 그는, 전통적인 폭풍 해역 해적들의 방식으로 처형을 당했다. 표적선을 조준한 커다란 대포의 화려한 불꽃이 되어... 해적들에게 전해지는 말로는 그가 포탄이 되기 전에 웃으며 소리쳤다고 한다. "잘 맞춰봐! 버러지들아! 나는 지옥 끝에서라도 몇번이고 기어 올라와 주마! 모든걸 갈기갈기 찢어주지!" 이후로 패치스의 망령을 봤다는 해적들이 속출하고, 의문의 죽음을 당한 이들이 속출했다. 모두 등 뒤에 칼에 찔린 상처를 하고서... / 일단 어둠 속에서 칼을 가는 비열한 해적 설정으로다가 덱에 있을 때 공격력이 늘어나게 했고요, 대포로 쏴서 발사되는 이펙트니까, 말그대로 탄환으로 바꿔봤습니다. 초반 필드 장악력만 없어지고 죽은 후에 데미지 입히는 것도 확률로 바꾸면 현 해적 메타도 조금 달라지지 않을까 싶네요. 그나저나 패치스 사기 카드를 없애도 현 메타가 별 달라질것 없다 느끼는 이유는 노루 비취 때문 같네요. 탈진도 없고, 후반가면 답이 없어서 명치 치거나 죽거나 메타가 필연이 된 것 같은데... 패치스랑 같이 비취우상을 어떻게 해야 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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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정보
| 이름 | (신)해적 패치스 | 종족 | 해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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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 하수인 | 등급 | 전설 |
| 직업 | 중립 | 능력치 | 1 1 1 |
| 효과 | [돌진] 덱에 숨어 1턴마다 공격력이 1씩 상승합니다. 내가 해적을 낸 후에, 이 하수인을 내 덱에서 지목된 적에게 '발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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